독일 처방전 재발급 요청에 필요한 독일어 표현 15가지 모음
독일에서 병원을 다니다 보면 한 번쯤은 처방전을 제때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특히 공보험에서 사용하는 E-Rezept(전자처방전) 는 종이 처방전처럼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유효기간을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전 글에서 설명했듯이 처방전이 만료되면 약국에서는 날짜를 연장해 줄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처방을 발급했던 병원(Hausarzt 또는 전문의)에 연락해 새로운 처방을 요청해야 합니다. 하지만 독일어가 익숙하지 않다면 병원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