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처방전의 색상 4가지, 분홍색·파란색·초록색·노란색은 무엇이 다를까?
독일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았는데 종이 색깔이 다르거나, 다른 사람은 건강보험 카드만 들고 약국에 가는 모습을 보고 당황한 적이 있나요? 독일에서는 전통적으로 처방전의 색상을 통해 누가 약값을 부담하는지, 어떤 종류의 약이 처방됐는지,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처방인지를 구분해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분홍색,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 처방전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2024년부터 독일 공보험 가입자의 일반적인 처방약은 종이 형태의 분홍색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