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처방전이 만료됐을 때 재발급받는 방법
독일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바로 찾지 못한 채 시간이 지나면 약국에서 “처방전이 만료됐다”는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종이 처방전이 아니라 건강보험 카드로 사용하는 E-Rezept는 눈에 보이는 종이가 없기 때문에 유효기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처방전이 만료됐다고 해서 약국에서 날짜를 연장하거나 그대로 약을 내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는 처방을 내린 병원에 연락해 상황을 알리고, 의사가 새 … 더 읽기